이사오고 부터 약 3개월 반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까지, 핸드폰으로 담아내지도 못할만큼 작은 층간소음에도 단 한숨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면 님이 너무 예민한 겁니다.
자신의 예민함으로 잠을 못 잔 것을 가지고 남에게로 화풀이를 하려는 것은 아주 큰 민폐 중의 민폐입니다.
선량한 이웃들에게 더 이상 민폐주지 말고 이사가는 것이 도리일 것입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로딩이 완료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답변 생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