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질문 조금은 막연한 질문입니다.어쩌다보니 기자를 준비했고 나름 아는 네임드 언론사, CP

의대 질문 조금은 막연한 질문입니다.어쩌다보니 기자를 준비했고 나름 아는 네임드 언론사, CP

조금은 막연한 질문입니다.어쩌다보니 기자를 준비했고 나름 아는 네임드 언론사, CP 언론사에서 인턴도 하고 경력은 좋습니다. 근데 제 나이가 25살, 휴학은 2번 모두 바로 인턴하느라 정신 없없고머니투데이,뉴시스 등등 인턴하느라 학교 휴학한 게 다인 상황인데요이런 상황에서 어린 시절부터 원하던 응급 의사쪽을 희망한다고 수능을 다시 보는 건 너무 무의미할까요하던길 계속 해야되는데 조금은 망설임이 드네요

정말 솔직히 지금 다시 수능 보는 것이 무의미에 가깝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공부는 어느정도 하셨나요?

그나마 전교 [삭제됨]을 꾸준히 놓치지 않았으며 3년 내내 내신 올 [삭제됨]급에 수능 올 [삭제됨]급이셨다면 그래도 도전해볼만하겠지만 그게 아니면 의대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요?

물론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1%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해볼 순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아직 20대일때 의대 준비 안했다가 남은 인생 평생 후회할것 같으시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2년 이상 공부해보고 승산 없겠다 싶을땐 과감하게 포기하셔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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