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질문 조금은 막연한 질문입니다.어쩌다보니 기자를 준비했고 나름 아는 네임드 언론사, CP
조금은 막연한 질문입니다.어쩌다보니 기자를 준비했고 나름 아는 네임드 언론사, CP 언론사에서 인턴도 하고 경력은 좋습니다. 근데 제 나이가 25살, 휴학은 2번 모두 바로 인턴하느라 정신 없없고머니투데이,뉴시스 등등 인턴하느라 학교 휴학한 게 다인 상황인데요이런 상황에서 어린 시절부터 원하던 응급 의사쪽을 희망한다고 수능을 다시 보는 건 너무 무의미할까요하던길 계속 해야되는데 조금은 망설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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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영했던 미국 마네킹 키즈 예능? 코미디 드라마 마네킹 세워두고 성우가 말하는건데 드라마였나 내용 엄청 황당하고 웃겼던거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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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영환데 제목이 코만도라고 기억하는데 옛날영화 코만도라고 기억하는데 아닌가봐요내용이 미국특수부대한명이 베트남?이런 밀림같은곳에서 인질구출?약간 이런내용이었는데 검색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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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제목좀 알려주세요 생각나는대로 쓰는거라 두서없이 쓰는점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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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보던 일본만화를 꼭꼭 찾고싶은데요..ㅜㅜ?? 일단 일본 로맨스물이였고 주인공들은 모두 학생이였어요 그리고 어떤 단발?중단발?정도의 머리를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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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조건부 함수 특정값에 따라 금액넣기 도와주세요!
조금은 막연한 질문입니다.어쩌다보니 기자를 준비했고 나름 아는 네임드 언론사, CP 언론사에서 인턴도 하고 경력은 좋습니다. 근데 제 나이가 25살, 휴학은 2번 모두 바로 인턴하느라 정신 없없고머니투데이,뉴시스 등등 인턴하느라 학교 휴학한 게 다인 상황인데요이런 상황에서 어린 시절부터 원하던 응급 의사쪽을 희망한다고 수능을 다시 보는 건 너무 무의미할까요하던길 계속 해야되는데 조금은 망설임이 드네요
정말 솔직히 지금 다시 수능 보는 것이 무의미에 가깝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공부는 어느정도 하셨나요?
그나마 전교 [삭제됨]을 꾸준히 놓치지 않았으며 3년 내내 내신 올 [삭제됨]급에 수능 올 [삭제됨]급이셨다면 그래도 도전해볼만하겠지만 그게 아니면 의대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요?
물론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1%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해볼 순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아직 20대일때 의대 준비 안했다가 남은 인생 평생 후회할것 같으시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2년 이상 공부해보고 승산 없겠다 싶을땐 과감하게 포기하셔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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